분류 전체보기30 극한직업, 경찰들의 유쾌한 위장 1. 줄거리 어딘가 서툴고 모자라 보이는 수사관 5명으로 모인 마약수사반, 낮이고 밤이고 온 몸을 바쳐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입니다. 경찰서장의 호출까지 받은 마약반 반장인 고 반장은 자기보다 직급이 높은 후배에게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보를 입수 받습니다. 고 반장을 중심으로 한 마약반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제 범죄조직을 24시간 감시하기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서 위장 창업을 하게 됩니다. 수사에 더 집중을 해야 하는 경찰인데 절대 미각을 가진 마형사 덕분에 치킨이 너무 맛있어 일약 맛집으로 소문이 나게 됩니다. 또한, 마약반 반장인 고 반장 또한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손님들을 친절하게 대합니.. 2024. 12. 3. 독전, 미스터리한 스토리에 압도적인 연기력 - 줄거리 오랫동안 강력계 형사로서 마약 밀매 조직을 추적해 온 형사 '원호'는 정말 친했던 정보원이 이선생의 마약 밀매 조직에 의해 죽임을 당한 후, 이 이선생을 찾기 위해서 열을 올립니다. 그녀의 다잉메시지는 단지 숫자 8이었습니다. 마약 밀매 조직의 후견인인 페인트 회장 '오연옥'은 원호의 조사 때문에 조직 임원 회합 장소에 늦게 도착합니다. 회의장에 들어가려는 찰나 회의 회의 장소가 폭발하게 되고 원호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며 이선생을 잡는데 협조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연옥도 누군가의 계략으로 경찰서에서 사망하게 됩니다. 폭발이 일어났던 공장에서 살아남은 조직원 '영락', 그곳에서 잡일을 하던 어머니와 개와 함께 살고 있다가 사고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영락은 원호의 조사에도 반응을 보이지.. 2024. 12. 2. 헤어질 결심, 이상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 - 줄거리 형사 장해준은 산 정상에서 추락 사망한 기도수의 사건을 담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고인의 아내인 송서래를 만납니다. 송서래는 중국에서 와서 발음과 한국어가 서툰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의 사망 소식에도 눈물을 흘리지도 않고 태연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게다가 '마침내 운명하셨다. 외국인이 사용하기에는 낯선 어휘를 구사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해준은 흥미를 느낍니다. 이후, 해준은 이 사건을 수사해 나가면서 서래가 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해준은 서래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정하고 수사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수사를 명목으로 서래에 대해 알아갈수록 해준의 마음은 용의자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 한 여자에 대한 관심으로 점점 변해갑니다. 또한 수사한다며 자신 곁.. 2024. 12. 2. 인생은 아름다워, 전세대를 아우르는 한국형 뮤지컬 영화 - 줄거리 무뚝뚝한 남편 ‘강진봉’과 무심한 아들딸을 위해 헌신하는 주부로 살아온 ‘세연’은 폐암 말기로 앞으로 살아 갈수 있는 날이 2달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판정을 받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엄마의 시한부 판정을 모르는 아들, 딸들도 사고를 쳐서 ‘세연’의 속을 썩입니다. 게다가 남편인 강진봉 또한, 아내의 시한부 판정의 충격을 받아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지만, 평생 무뚝뚝하게 살아온 탓에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내에게 위로는 못 하고 아들, 딸만 챙기게 됩니다. 결국, 서운함이 폭발해 버린 세연은 남편인 진봉 앞에서 울음을 터트립니다. 서운함을 쏟아낸 세연은 평소에는 하지 못했을 쇼핑도 하며 자기가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의 첫사랑을 다시 만나야겠다고.. 2024. 11. 27. 이전 1 ··· 4 5 6 7 8 다음